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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신 국내 이송

국내 이송이란?

해외에서 사망한 한국인을 자국으로 이송해야 할 경우 어떤 국가냐에 따라 거리나 해당 국가의 법규,
사망사유 등에 따라 자국으로 모셔오는 기간이 달라지며, 복잡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.
따라서 경험이 많고, 해외지사에 협력업체를 두고 있는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.
이 부분에서 저희 꽃별천지는 시신이 안전하게 본국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모든 대행절차를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.

절차 국외 → 국내
  • 사망 신고 및 서류 준비

    해외에서 사망이 발생하면 현지 경찰이나 병원에 사망 신고를 해야 합니다.
    사망진단서와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야 합니다. 이 서류는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식 번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  • 국제 운송 허가 신청

    시신을 한국으로 송환하려면 미국에서 국제 운송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.
    이 과정은 주로 해외 내 장례 서비스 제공업체(예: 장례식장)를 통해 진행됩니다.
    장례식장에서는 보건 당국과 협력하여 필요한 문서(사망 증명서, 소독 증명서 등)를 준비하고,
    이를 바탕으로 시신의 국제 운송을 허가받습니다.
  • 수송 방법 결정 및 준비

    시신은 일반적으로 항공편을 이용해 운송됩니다. 항공사의 요구 사항에 맞게 특수 장례용 관을 준비해야 하며,
    항공사의 물류 부서와 협의하여 예약을 진행합니다. 시신을 실은 관은 방부처리가 되어야 합니다.
  • 한국 입국 절차

    한국에 도착하면, 한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 사망자의 입국 절차를 처리해야 합니다.
    사망자의 사망 진단서, 수송 관련 서류(관세 신고서 등), 출입국 신고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.
  • 장례식 및 묘지 준비

    한국에 도착한 시신은 원하는 장례식장으로 이동해 장례 절차가 진행됩니다.
    한국 내 장례 서비스 업체와 협의하여 장례식을 준비합니다.
  • 비용

    시신을 해외로 운송하는 비용은 매우 높을 수 있으므로 전체 과정은 장례식장과 운송업체, 항공사 등과의 협력이 필요하고,
    상황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나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
  • * 화장유골은 기내반입으로 항공관련 및 위생방부처리는 생략
  • 꽃별천지는 대사관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각 국의 여러 회사들과 MOU관계를
    유지하여 서비스부분에서 많은 혜택
    을 드리고 있습니다.